로그인 회원가입 장바구니 제품후기 언론정보
제목 성행위가 신체에 미치는 영향
작성자 김형도
조회수 13483

남자는 성적 흥분을 하게되면 성기로 많은 혈액이 모이게 됩니다. 이로 인해 성기는 커지고 단단하게 됩니다. 이것을 발기라고 합니다. 성행위가 끝나면 성기로 모였던 혈액은 몸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그러면 발기가 사라지게 됩니다. 만일 발기 상태가 너무 오래 지속되면(6시간 이상) 성기에 회복할 수 없을 정도로 심각한 손상이 발생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4시간 이상 발기가 지속된다면 반드시 즉시 병원을 방문하여야 합니다. 몇몇 의학적 문제점과 몇몇 약제들이 이런 정상적인 발기에 나쁜 영향을 줍니다. 성기에 혈액이 충분히 모이지 못하면 발기가 되지 못하고 이런 일들이 반복된다면 이를 발기부전이라고 합니다. 성행위는 심장에 많은 부담을 줍니다. 그러므로 심장에 문제를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 성행위는 많은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발기부전을 치료하기 전에 반드시 여러분의 심장이 충분히 성행위를 감당할만한지 주치의와 상의하여야 합니다. 성행위중 가슴이 아프거나 어지러움증과 토할 것 같은 느낌(구역감)이 나타난다면 성행위를 중단하고 즉시 이문제를 가지고 주치의와 상의하여야 합니다. 비아그라는 발기부전 환자에 어떻게 도움을 줄수 있을까요? 비아그라는 발기부전을 가지고 있는 많은 남성들에게 성적 자극에 반응을 보일수 있도록 도와 줍니다. 비아그라는 남성이 성적 흥분을 하게 되었을 때 발기가 가능하도록 성기로 많은 혈액이 모일 수 있게 합니다. 성적 접촉이 끝났을 때 발기 증상은 없어지게 됩니다.
출처 : SBS 뉴스